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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ThanksGiving 2019.

2019.09.15 13:31

JIN 조회 수:4

리눅스 호스팅 기간 연장 체크 중.

가을에는 데이터 정리 보드 건설을 이루도록 노력.

그러고보니 메뉴 리뉴얼 중이었다.

 

늙어간다를 실감한 2019 늦여름 추석.

부모님과 조카 셋 오빠네와 마지막(? 이사 전) 추석을 넘었다.

어제 늦은 오후 데려다주시던 엄마와

금산에 오픈한 2층 베이커리카페에서 사온 사과케익(아마 엄마가 사간 라이스큐브식빵처럼 쌀가루케익인 듯)을 새벽 3시 언저리에 불도 안 켜고 혼자 먹었는데,

조금 달아서 짜증이 날 것 같았다.

메밀라이스빵을 브레드가든으로 2차 발효 중인데, 제법 성과가 있을 듯.

 

베란다 줄기콩이 제법 주렁주렁 ...

엄마가 포트해놓으신 상추 모종을 2구 뽑아와서 화분정식 해뒀다.

이제 양상추를 파종해봐야겠다.

가져가서 스치로폴에 정식해두고온 포르투칼케일 4주는 이제 아마 잘 자랄 것이다. 한여름에 포트에서 고사 직전까지...

 

왠지 휑...

 

추석당일 오후 급히 방문하였던

현지인식당 웨헝에 언제 한 번 다시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는 듯.

 

저녁운동은 오늘까지 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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