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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_Xe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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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8.sun.정자나무 한 그루 들이기.

 

어제 저녁 올리브파스타샷은,

해상도조절 어플 따로 사용 절차를 오랜만이라 잊어 그냥 생략

 

식기세척기에 앞서 스텐 설거지통은 구매하였으나,

슬럼프:매너리즘, 모호한 @.@

자정 전에 취침한다는 "골수" 하나만 겨우...

 

120 즉렙까지 확보해둔 파판"포케또"는,

이벤트로 다크용병을 빌리언 단위로 보상받는 지경.

 

리눅스 계정 만기일 체크,

연장 년수 생각 중.

 

위젯의 특성이

SNS모바일 편집툴에 그닥 경쟁력이 없으므로,

심오한 "전문"영역의 보드에

격식있게 포스트하는 것만 주력해봐도될 시점인 듯.

드림위버 스크립트 재설정 요.

 

연말 전에 정자나무가로 사업자 주소 이전.

비트코인은 잠잠해진 듯 요동치는 중.

코인채굴 좀비피씨 공격에 주의 요.

 

웹툰 여신--은 화요일마다 무심코 펼쳐보고 있고,

튜브는 구독과 취소의 반복으로 아직 60문턱.

네이버티비는 겨우 개설되었으나 그냥 방치.

아마, 부라더XL2220 재개한 지난 달부터 더욱 존재감 마이너스 증폭.

 

조카는 8월 중순 쯤 방문 예정.

이제 우리도 FM노년 대비해야할 시점이라는

남매의 짧은 통화는,

슬프다로 마감.

 

어제 토요일부터 시작한

무도감독의 릴레이브이로그 예능에

안테나 내부 촬영분.

2019년의 브이로그?

구독예약 연예인들의 대사는 더욱 놀라움.

 

모친 여고 동창 모임 동반 1박2일 덕에

일요일에 집에 안가고 집!에 있어보니 다소...

하루이틀 잠 자고 올 짐꾸려 내일 가나 모레 가나 방황하는 정신머리,

은근 스트레스(압박감).

 

지난 해 7월에 갱신 놓친 면허는

추가요금 내면서 갱신하였으나

여권은 아직 보류 중.

 

다이소 다이소 너머 이제 선반선반 그러는 시점.

베란다 화분 선반까지.

 

살짝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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