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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_Xe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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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도묘필기:미이라의부활 Pradiso Time.

 

embed tag...

그냥 탭하여 보기. 곧 embed.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734109&memberNo=10425995
 
도메인 파킹 첫 화면,
그러니까 홈피 메인 페이지 리뉴를 하기로 했다.
자정 6분 전,
김동률 여름의끝자락에서 어제 공개된 음원을 TV 유튜브로 듣고 있다.
일단 자고 내일 시작할지
컴 부팅을 할 것인지
REPLY에 이어 그게나야 자동플레이.
 
공쟈오나미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하지 못한다.
화자가 그인지 나인지 모르겠다는 루한의 배역.
어쩌면,
기억이 없는 것이 (더 좋거나 나쁘거나...기록불가)
인디아나존스같은 영화 끝날 때까지
'더럽게 재미있다' 연발.
 
신형노트북을 이미 구비했어야,
아무 지체없이 이미 제작 중이거나 편집 중일 것이다.
 
아.마.
"이것도 아닌 길"이라는 진실 때문에
몇 바퀴를 더 돌고 있을 것이다.
뭐라건 진작 끝냈어야 할 길이기에,
지체할수록 더욱 아니라는 것.
 
돌아가시는 중?
 
그래서
여기가 거길세.
4월 별이 지면.
이었던 것.
 
자전거도로 저녁산책길에
시립미술관 진입로를 지날 때면
무수한
공쟈오나미다에 빠진다.
이내 그것이 빠진다.
 
어제 단지 가까이에서
초딩 쯤 남매가 스마트폰에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혹시 이 개...
보셨냐
하더라.
끈 두개를 목에 걸고 닮은 꼴로
어떤 중년 남자 뒤로 걷고 있는 검둥개를
오늘 운동 길에 보았다.
"혹시, 찾으면 어디로 ..."
했어야 했나 부다.
...
 
무수한 100퍼센트의 공쟈오나미다...
20190820_232755.jpg

 

2.77M 편집없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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